2024년 3월 봄의 시작 구례에서 펼쳐지는 9일간의 ‘구례 산수유 꽃축제’

산수유 꽃축제는 2024년 3월 9일일부터 17일까지 9일 동안 산동면 지리산 온천 관광지와 산수유 군락지 마을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산수유의 열매는 10~11월에 빨갛게 익으며, 이 열매는 산수유를 ‘3대 약용 열매’로 꼽게 만들고 있다.

산수유 꽃

행사기간 2024. 3. 9.(토) ~ 3. 17. (일), 9일간
장소 전남 구례군 산동면 온천관광지 일원
개막식 2024년 3월 9일(토) 18:00. 주행사장
(전남 구례군 산동면 좌사리 831)

산수유는 봄에는 노란 꽃을 피우고, 가을에는 빨간 열매를 내놓는 대표적인 나무로서 봄의 전령으로 불리고 있다.
특히 구례군의 산동면에는 구례 지역의 산수유 90%가 분포하며, 지역 주민들이 100년 전부터 열매를 얻기 위해 심은 나무들이 대부분이다.
축제 기간 동안 산동마을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산수유 꽃

구례 산수유의 역사

옛날 구례 산동면 처녀들은 입에 산수유 열매를 넣고 앞니로 씨와 과육을 분리하였는데,어릴 때부터 나이 들어서까지 이 작업을 반복해서인지 앞니가 많이 닳아있어다른 지역에서도 산동 처녀는 쉽게 알아보았다고 한다.
몸에 좋은 산수유를 평생 입으로 씨를 분리해온 산동 처녀와 입 맞추는 것은 보약을 먹는 것보다 이롭다고 알려져산동의 처녀를 남원, 순천 등지에서 며느리로 들이려는 경쟁이 매우 치열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또한, 구례의 젊은 사람들은 변치 않는 사랑을 맹세하기 위해『산수유꽃과 열매』를 연인에게 선물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산수유 꽃축제

산수유 꽃축제 실시간 교통정보(CCTV)

구유 산수유 꽃축제 실시간 교통정보

산수유 꽃축제 개막공연

일시: 2024. 3. 9.(토) 18:20~20:30 주행사장(전남 구례군 산동면 좌사리 831)
라인업: 박서진, 요요미, 진시몬, 현진우, 이정옥

개막공연 라인업

워크온 산수유꽃길 걷기

산수유꽃담길 – 산수유 문화관(주행사장) – 방호교 – 평촌마을 – 반곡마을

워크온 산수유꽃길 걷기

산수유 꽃축제 교통 안내

일방통행 안내

산수유 꽃축제 셔틀버스 운행 안내

온천랜드 – 고궁식당 앞 – 청소년 수련원 – 산수유 문화관 – 평촌교 – 지리산 나들이 장터 앞

원좌마을, 상관마을 코스

거리: 3.1Km / 소요시간: 50분

영원한 사랑을 뜻하는 산수유의 꽃말을 담은 사랑길은 매년 봄 열리는 산수유꽃 축제 무대를 지나 원좌마을과 상관마을까지 둘러볼 수 있는 탐방코스입니다.
혼자 있을 때보다 함께 있을 때 더욱 빛이 나는 사랑처럼, 소박한 산골 마을의 풍경과 어우러져 더욱 아름다운 산수유 군락지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산수유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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